2026년 말복
삼복의 마지막 날, 입추가 지난 뒤 첫 경일
날짜가 정해지는 기준
입추가 지난 뒤 첫 번째 경일입니다. 그래서 중복과의 간격이 열흘일 수도, 스무 날일 수도 있습니다(월복).
말복이란
말복은 삼복의 마지막 날로, 이 날이 지나면 더위가 한풀 꺾인다고 여겨 왔습니다. 입추를 기준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중복에서 스무 날 뒤로 밀리는 해가 자주 있습니다.
'말복이 지나면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다'는 말이 있을 만큼 여름의 끝을 알리는 날로 통합니다.
말복 풍습과 음식
- 삼계탕·보양식 — 마지막 복달임
- 팥죽 — 지역에 따라 더위를 물리친다는 뜻으로 먹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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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도별 말복 날짜
2026년 다른 잡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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